2000년대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기후변화 피해실태 및 대응방안 등을 학생들과 함께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그 심각성을 더욱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학생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금 당장 지구 환경을 위한 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김지호(42) 송도고등학교 교사가 지난 25일 열린 ‘2019. GCF Climate Proposal Competition’에서 인천시교육감상을 수상한 송도고1팀 지도교사로서 밝힌 소감이다.



다음글
이전글
